번역 에이전시 설스토리
번역을 넘어 작품을 만들다

대표 메시지
안녕하세요.
설스토리 대표 김설아 입니다.
저희 설스토리는 통번역대학원 출신 번역팀에서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언어권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전문 번역 에이전시로 성장했습니다.
번역, 통역, 강의, 식자, 감수까지.
‘언어’와 관련된 전 과정을 하나의 기준으로 책임지고 있습니다.
설스토리의 팀원들은 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들입니다.
게임·웹툰·웹소설·애니메이션·판타지·무협·BL 등
각 장르를 깊이 이해하고, 콘텐츠의 맥락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다수의 감수자가 한국어교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정확한 한국어 품질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뛰어난 외국어 실력, 콘텐츠에 대한 이해, 그리고 유려한 한국어.
이 세 가지는 설스토리가 끝까지 지키고 싶은 기준이자 경쟁력입니다.
고객에게는 '설스토리에 맡기면 안심이다' 라는 신뢰를,
팀원에게는 '설스토리에서 일한다는 것이 실력의 증명'이 되는 조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희 설스토리는 분야와 형식을 가리지 않습니다.
번역·통역·강의는 물론 각색, 편집, 윤문·윤색까지
필요한 언어 솔루션을 고객의 요건과 상황에 맞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업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 저희 설스토리는 오늘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스토리의 가치
1
설스토리의 이념
설스토리는 작업을 ‘완료’하는 것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설스토리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 말은
우연이 아닌, 기준과 책임의 반복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일정·품질·맥락 어느 하나도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결과에 책임지는
방식으로 프로젝트에 임합니다.
2
설스토리의 사람
설스토리는 단순히 언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콘텐츠를 이해하는 사람이
현지화를 맡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각 장르를 사랑하고 즐겨온 사람들이
자연스러운 톤, 캐릭터의 결,
세계관의 균형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설스토리의 사람들은
언어와 콘텐츠 사이의 간극을
가장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3
설스토리의 역량
설스토리의 기준은 항상
최종 독자 기준의 언어입니다.
외국어 정확도는 기본이며,
문법·맞춤법·문맥·가독성까지 고려한
완성도 높은 한국어를 목표로 합니다.
번역을 넘어 감수, 교정, 편집, 각색까지
언어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저희의 경쟁력입니다.
설스토리의 연혁
2025 ~
주요 작업
번역 전반 전문성 확대
게임: 뮈렌 - 천년의 여정,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외 다수
웹툰: 전남편의 삼촌과 해피엔딩, 베일 속의 여왕 외 다수
웹소설: 가황숙
숏폼드리마: 소설 속 악녀에게 빙의했습니다, 달콤한 복수 외 다수
2021 - 2024
주요 작업
다장르 콘텐츠 현지화 확장
게임: 소울 타이드, 천지를 먹다 3 외 다수
웹툰: 봉화우비, 내 나이 서른, 호텔 고스트, 베이비가 생겼어요 외 다수
웹소설: 낙양박정관
2018 - 2020
주요 작업
콘텐츠 현지화 중심
게임: 나루토 온라인, 엘피스전기 외 다수
웹툰: 음란마귀 나소리, 첫사랑이 너무해 외 다수
웹소설: 문단주, 고양이의 안주인이 되어버렸다 외 다수